딸랏 너이를 들렸다가, 원래는 가까운 홍시엥콩 카페가는게 거리상 일정이지만.. 밥을 먹고 커피를 먹고 싶어서 걸어서 차이나타운으로 갔습니다. 15분 정도 걸렸나? 그리 멀지 않았어요~ 하지만..점점 정오의 더워지는 온도로..땀이 줄줄 나기 시작했어요 우리나라처럼 엄청 습하진 않은데,,가만있어도 땀이 났어요 ..ㅋㅋ 참고로 저는 땀이 정말 안나는 타입인데요..온도 검색하니 35도, 37도 더라구요...헥헥.. 차이나타운 가는 길에 보이는 노상 가게들 , 나도 저런데서 먹어야하는데 ㅋㅋ 아는 집이 없어서...여행기간동안 못갔네요..ㅋㅋㅋ 사원들이 많아 교황 사진들이 곳곳에 걸려있어요. 엄청 더운날씨~~ 쪄 죽어... 낮엔 너무 돌아다니는건 비추 합니다,,, 태국어는 보면 정말..어려운것 같아요...어떻게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