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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_4박 6일 방콕 여행] 차이나타운 해산물가게- THE SEAFOOD CAFE & REASTRANT

윤주바리얌 2024. 4. 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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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랏 너이를 들렸다가, 원래는 가까운 홍시엥콩 카페가는게 거리상 일정이지만..

밥을 먹고 커피를 먹고 싶어서 걸어서 차이나타운으로 갔습니다. 15분 정도 걸렸나? 그리 멀지 않았어요~

 

하지만..점점 정오의 더워지는 온도로..땀이 줄줄 나기 시작했어요

우리나라처럼 엄청 습하진 않은데,,가만있어도 땀이 났어요 ..ㅋㅋ 

참고로 저는 땀이 정말 안나는 타입인데요..온도 검색하니 35도, 37도 더라구요...헥헥..

 

 

차이나타운 가는 길에 보이는 노상 가게들 , 나도 저런데서 먹어야하는데 ㅋㅋ 아는 집이 없어서...여행기간동안 못갔네요..ㅋㅋㅋ 

 

 

 

사원들이 많아 교황 사진들이 곳곳에 걸려있어요.

 

엄청 더운날씨~~ 쪄 죽어...

낮엔 너무 돌아다니는건 비추 합니다,,,

 

태국어는 보면 정말..어려운것 같아요...어떻게 외우지 ? 란 생각뿐.ㅋㅋ 

 

 

차이나타운 가는길 골목골목을 지나갔는데,. 가다가 너무 더워 밀짚모자를 사려고 들른 가게에서 귀여운 고양이들을 봤어요ㅎㅎ

가게 안쪽에도 한마리가 더 있는데 너무 조용하고 움직임이 없어서 처음에 있는 줄도 몰랐네요..

너희도 더워서 그런거니..

 

 

 

차이나타운에 도착했는데 저희는 안쪽 골목으로 들어왔네요 ㅋㅋ 입구와 반대로 ㅋㅋ

 

 

 

낮인데도 사람이 많았어요.

차이나타운은 보통 저녁에 많이온다던데~!

태국은 야시장이 발달한게 아마도 낮에 너무 더워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차이나타운의 랍스타 먹은 분 블로그 보고 가려고 지도를 검색해봤는데

회센터 같은 곳이엿는데 저녁 6시부터 오픈이더라구요 ㅠ

 

그래서 검색하다가 근처 해산물 가게를 찾아갔어요~! 넘덥고 다리 아파서 어디든 들어가야혀...헥헥.

 

 

 

 

 

더씨푸드 카페&레스토랑! 이란 가게에 갔답니다.

 

 

 

너무 더워 먼저 시킨 맥주, 싱하랑 창 한잔씩 들이키고~!!

태국 맥주는 뭔가 낮에 마셔도 크게 취하질 않더라구요.,도수는 비슷했는데..너무 더워서 알콜이 땀으로 다 빠져나가는걸까요 ^^..낮맥 필수입니다.!!

 

 

 

 

랍스타랑 푸팟퐁커리를 달라고하니 크랩에 계란있는 메뉴를 알려주더라구요~! 태국말로 푸팟퐁커리가맞았나봅니다. ㅋㅋ

 

영수증을 안찍어놔서 바트로 얼만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한화로 했을때 다해서 9만원 넘게 나왔떤 기억이있어요..

랍스타는 겉에 뿌려져있는 가루가 약간 라면 가루? 처럼 짭짤하게되있는거 빼곤..랍스타 자체는 싱겁고 별 맛이 없엇어요 ㅋㅋㅋ

 

그랩도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에선 간을 안해도 바닷물로 인해 짰던거같은데..

뭔가 싱거운 ㅋㅋ 가격대비는 별로였떤 기억이 있네요..

 

담에는 차이나타운 저녁 맛집 찾아서 한번 가봐야겠어요~!!

 

 

 

갑자기 옆테이블 외국인 커플이 일어나면서 저희를 보더니 차이니즈?ㅋㅋㅋ 하셔서

놉...사우스코리안 이랬는데 ㅋㅋㅋ 베러댄 노스코리안ㅋ ㅋㅋㅋㅋ이러셔서.. 같이 사진찍자하셔서 ㅋㅋㅋㅋㅋㅋㅋ 한방 갑자기 찍었네요..

대화도 없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재밌었던 기억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