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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_4박 6일 방콕 여행] 아시아티크(ASIATIQUE)/아시아틱

윤주바리얌 2024. 4. 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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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5 여행-

 

 

 

드디어 첫째날 마지막 일정인 아시아티크 입니다~!

첫날에 6 군데나 다녀와서 다리가 정말 뿌사지는줄 알았거든요 ?ㅋㅋㅋㅋ 

보니끼 진짜 많이 가긴했네요.. 자유 여행인데 너무 빡빡하게 일정을 짰나.?ㅋㅋ 

 

 

 

지하상가처럼 양쪽에 가게들이 있고, 밥집도 있는 야시장이였어요~

다른 야시장보단 세련되고 깔끔했어요.

저녁 늦게 까지 운영한다해서 마지막 일정으로 잡았는데, 배가 부른 상태라서 좀 걸으면서 주변 구경을했숩니다~!

 

아시아티크 안에도 빅씨마트가 있더라구요!! 참고하세요~!

 

1,500여개 매장이 들어서있는 대형 야시장 입니다.

 

여기서 트렌스젠더 쇼? 같은것도 본다고 하던데 지인이 별로라고 보지말라고하여 ㅋㅋ 일단 저는 그냥 가서 둘러만 보기로..

 

 

동영상을 캡쳐한거라 화질이 좋지 않네요 ㅠ 

매장 구경중에 저~기 보이는 CHANG('코끼리'라는 태국말 이라네요^^) 이 적힌 관람차가 보입니다.

창 맥주에도 코끼리 그림이 있던데 의미를 뒤 늦게 알게 되었네요..ㅎㅎ

 

관람차 옆에 귀신의 집 처럼 운영하는곳도 2층에 보였어요 ㅋㅋ 

 

꼬마 밴드가 노래를 하고있었어요 ㅎㅎ

잇츠 마이 라이프~ 팝송을 부르고 있엇는데  

너무 귀엽고 잘불러서 팁통에 저도 지갑에 있는 동전 끌어다 넣었찌요 ㅎ_ㅎ

 

 

 

야외 자판인데 여기서 먹는게 더 핫해보여서 여기서 먹기로 결정하고  메뉴들을 둘러보았어요.

 

 

확실히 해산물을 많이 팔았어요~

저희는 저녁을 먹고 온 지라,,배가 불러 간단히 꼬지와 맥주를 시켜 먹기로 했답니다 ㅎㅎ

 

 

꼬지 계속 5개 이상 시키면 1개 프리라고했는데 배가 불러 4개도 다 못먹었다는 사실 ...

다리가 아주 뿌사 지고, 37도 더위에 땀이 줄줄 났지만

재밌는 1일차 여행을 마무리하고 호텔로 갔답니다 ㅎ_ㅎ

(다리 아파서 계속 택시 이용 한건 안비밀....)

 

※방콕 택시 이용시, 주의 사항※

어플로 부르는게 제일 확실한데 길에서 잡으실땐 바로 탑승하지 마시고,

창문으로 목적지랑 얼만지 물어보고 쇼부치고 타세요,,

 

보통 길에서 잡으면 미터기 안키고 금액으로 부릅니다. 

저흰 몇번 호구 당하다가 나중에는 그랩으로 얼만지 확인하고 택시 잡아서 네고했어요 ..

호갱님 되지 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