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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하와이] 신행 1일차 - 호놀룰루 시내투어(한인가이드)/쉐라톤 와이키키 호텔/마구로스팟 포케/하와이 맛집 리스트

윤주바리얌 2023. 12. 1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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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설명이 다소 필요하여 글이 많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결혼식 준비에 바빴고, 식 끝나고 답례떡, 축의금 정리, 지인 선물 전달 등등으로 갔다와서도 좀 바빴네요.

정말 두번은 못할 결혼식...ㅋㅋㅋㅋ

식 몇일전에 예랑이가 코로나에 걸리는 바람에..격리한채로 식장에 들어갔어요..

아픈게 본인이 원한건 아니었지만,, 하필 이때까지 한번도 안걸렸다가 식전에 걸렸는지 ㅠㅠ...

신이시여..너무 원망스러웠어요, 같이 축가를 불러야하는데 목소리도 안나오고..표정도 안좋고

신행가는 비행기에서도 아파서 힘없고,, 설레야하는 생애 한번 뿐인 결혼식과 신행 시작이 안좋아서 저마저 기분이 다운이 되었드랍니다...

 

하지만 하객분들이 보기엔 성공적인 결혼식을 끝냈습니다.....(저 혼자 짜증이 나는..ㅜㅜ )

 

저희는 부산에서 식을 올리고 당일에 하와이로 신행을 떠났는데요,

(확실히 식 당일에 가는건 시간이 너무 빡빡했어요, 특히 부산 -> 인천 까지 가야하는 상황이라 더 그렇게 느껴졌나봐요.)

하와이까지는 부산 출발이 없어서 인천공항까지 내항기를 탔어요. 

내항기는 대한항공만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 정보를 늦게 안 탓에 돌아오는 내항기는 매진되어 출국때만 이용했는데 너~~무 편했답니다.

현재 유가가 올라서 추가 금액은 좀 있었지만, 어차피 KTX+공항철도 비용 생각하면 시간 세이브되고 짐도 많은데 몸도 편하고 내항기 이용이 훨 나은것 같아요.

 

하지만 국제선이용 고객에 한한 내항기이기 때문에 , 국제선 출국 수속 시간 맞춰 2시간 전엔 공항에 도착해야합니다~

국제선 라인으로 가야하고요! 첨엔 저는 인천으로 가는 국내선인데 어디로 가야할지 헷갈렸는데 ,. 국제선으로 가시면 됩니다.

여기서 짐 맡기시면 인천공항에서 별도 수속도 안하고, 바로 대기하는 곳으로 떨어집니다.

(처음 타봐서 너무 신기하고 편했어요. @.@)

 

11월4일 항공편을 저는 올해 2월 초에 미리끊어뒀어요,

인천발 직항 대한항공 2인 왕복 이코노미 2,476,400원 결제 했네요~ (내항기 비용 제외 -> 내항기 비용은 11만원 조금넘게 추가했던것 같아요.)

출발 날짜가 가까울 수록 항공료는 오르기때문에 미리 미리 티켓팅 해놓는게 좋습니다~!

 

저희는 코로나 시국으로 막혀있던 항공편이 좀 뚫려서, 어디든 해외를 나갈 수 있는 시기라 좋았는데요.

몰디브와 하와이를 고민하던 중,,몰디브는 관광 할곳이 별로 없고, 항공시간과 항공편이 경유를 무조건해야 하는 점에서 힘들 것 같아 하와이로 정했어요!

쇼핑+관광+휴양이 공존 한다고 주변분들이 적극 추천하더라구요~_~

 

하와이 호놀룰루, 오하우(Oahu) 섬으로 갑니다~!

 

 

 

 

11월은 하와이 우기라 걱정했는데 월초라그런지 비는 잠깐 한번 온 적있고 날씨가 대부분 좋아서 다행이였어요~

지금 환율이 너무 오른탓에... 저희 신행 중에 환율이 떨어지더군요...OTL..

비자는 ESTA 발급 간단하게 받으시면되고,

전압은 일본과 동일하게 돼지코 챙겨가셔야해요~ 

 

부산-인천 내항기 간 뒤, 대한한공 이코노미 착석 하였어요.

 

 

대한항공같은 큰 항공사들은 48시간 이전에 어플로 체크인이 미리되어 좌석 선정 가능해서 좋네요.

항상 저가 항공사만 이용해서 얼리 체크인이 힘들던데,

이코노미 좁아서 비즈니스석 한번 타보고 싶네유 ㅎ_ㅎ 장거리 비행은 정말 넓은 좌석이 짱인듯,,

 

인천-호놀룰루 까지 8시간반 정도 비행시간 소요됩니다.

엉덩이가 아파요...한번씩 일어나 줘야하는데, 식 끝나고 피곤해서 나솔도 조금 보다 잠들었네요.

 

 

 

 

 

하지만 잠와도 참고,,기내식은 먹어줘야져..

 

가는 동안 기내식은 2번 나옵니다.

첫끼는 카레로 선택,,

 

 

두번째는 조금 간단하게 나오더라구요~ 굿굿

 

대한한공은 신라면도 요청하면 주는데, 출국때는 피곤해서 자느라 생각도 못했고 드시는분도 없어서

안시켰고 오는편에 한분이 먹기 시작하여 냄새에 못이겨 라면을 먹었땁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자유여행으로 했고, 하루에 한개씩 투어 같은거 미리 한국에서 예약하고 갔어요.

여행일정은 "트리플" 어플로 저장해두었어요.

 

 

 

첫날엔 호놀룰루 시내 투어를 신청했는데요~  위의 일정대로 투어했답니다.

이래저래 검색하다 발견된 원투어에서 입/출국 호텔-공항 픽업까지 포함되어있어 편할꺼같아 신청했습니다.

공항까지 택시를 보통 이용해야하던데, 팁도  생각하면 오히려 가격적으로 나은 것 같더라구요.

 

하기 홈페이지 참고하세요~ 광고는 아니고, 내돈 내산, 한인가이드 분 제임스 정 이사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잘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모든 장소에 다내리는건 아니였고, 차안에서 지나가면서 본 곳도 있고, 내려서 사진찍고 본 곳도 있어요.

↓ ↓ ↓ ↓ ↓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 미팅/샌딩 + 시내관광 (한인 가이드) : 글로벌 원투어 (naver.com)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 미팅/샌딩 + 시내관광 (한인 가이드) : 글로벌 원투어

[글로벌 원투어] 해외 호텔,렌트카,투어,스냅촬영

smartstore.naver.com

 

자유여행이라 둘이서 돌아다닐 수도 있었지만, 역사에 대해 설명을 들으면 좋을 것 같아 신청했어요,

인당 104,000원에 공항픽업+점심포함 이라 나름 금액은 혜자로 생각되었어요.

 

저흰 시내 투어만 신청했는데 보니까 추가로 여러가지 스노쿨링,서핑 투어 등등 많더라구요~!

호놀룰루 공항 도착 후 마중나와계셔서 투어 차에 여러 커플분들과 함께 동행했어요.

 

첫날에 사실 하와이 현지시간으로 오전 일찍 도착하지만, 한국시간으로 새벽이라 시차로 인해 피곤하여 몽롱한 채로 투어 설명 들은 것 같아요 ㅋㅋ 피곤해서 거의 하루 날린 느낌... 이래서 다음날 신행을 가야하나봅니다....

 

자세한 하와이 역사 설명과,

시내 약도 직접 그리신 지도와, 맛집 리스트도 공유해주셔서 유용하게 너무 잘 썼습니다~!

 

 

 

 

 

위에 여행 일정에 조금 다르게 주정부청사를 먼저 봤네요~

차안에서 보고 지나갔습니다.ㅋ

 

 

 

이올라니 궁전도 건너편에서 봤어요 ㅋㅋ

건물들이 가까이 붙어있떠라구요~ 

 

 

그리곤 차에서 내려서 반얀트리 나무 앞에서 인증샷 한방찍구 주변 둘러보았답니다.

반얀트리 나무는 뿌리가 위에서 부터 내려와 땅에 박히는 정말 신기한 나무인데,

사진으로는 멋짐이 안 담기네요..

 

 

반얀트리 나무 바로 옆에 있던 "카메하메하 대왕 카파오우 동상" 입니다.

이 동상 관련 해서는 설명 들은게 없는 것 같네요;; 제가 못 들은 것인지..

 

피곤해서 비몽사몽으로 따라다녔던것 같아요..

사진보면 눈이 반쯤 풀려 있습니다.ㅋㅋ

 

가이드분도 차안에서 설명하시면서, 졸면 힘빠진다고 졸지 말아달라고 하시더라구요 ㅋㅋ

하지만 식 당일에 온 사람들은 얼마나 피곤한데유 ㅠ_ㅠ 

 

다음날 시차 맞추기 위해 첫날은 현지시간 저녁 9시까지는 잠오더라도 커피마시고 꾹~ 참는게 좋다하였어요..

하지만 쏟아지는 피곤함.ㅋㅋㅋ 너무힘들었어요 첫날 ㅠ_ㅠ

 

구경하고 이제 점심을 먹으러 이동했습니다~

"프린스 호텔" 2층에 있는 가게 인것 같았어요. 가게이름 말안해주시고 일단 가심 ㅋㅋㅋ

 

 

 

 

우기인 11월 이지만 다행히도 날씨가 좋았어요 ~_~

바로 앞 요트뷰 !

 

 

첫번째껀 샌드위치인데,,이름 생각이 안나네요..

두번째 음식은 하와이 오면 꼭 먹어보라고 백종원님이 말씀하신 , 로코모코 같았는데 맛집이 아니라서 그런지 그냥 저희가 아는 계란에 함바그 맛이였습니다만,,덜 익힌 계란때문인지 살짝 느끼했따는,,

주문한 커피도 너무 연하구 ^^;;

 

이집만 맛이 이럴 꺼라 생각했찌만.. 이후 먹어본 음식들이 대부분 다 쏘쏘 했습니다~!

개인적으론 크게 와 맛있따~ 할만한 맛집은 없었던 걸로,, 

 

 

가게 이름은 컵 받침대로 확인 된 것으로..

"100 SAILS" 인가봐요..ㅋㅋ 

 

밥을 다 먹은 커플은 다시 구석에 모여 가이드님께 설명을 듣습니다.

하와이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 같은 꿀팁과 이후 투어 추가 내용을 안내 해주십니다.

 

꿀팁으로는,

택시탈때 팁은 18%이상 내야하고, 호텔 하우스키퍼 청소 맡길 시 매일 침대 위에 5$ 정도 나두고 나와야 하는 점 , 모든 물건엔 부가세가 추가로 붙는다, 등등  4.7..% 정도 되었어요 .

 

환율도 높은데 ^_^ 와웅~!! 추가로 나가는 비용들이 꽤 있었습니다..

미국 중에서도 제일 물가가 비싸다는 하와이..관광지라 더 그렇겠쬬.?

하지만 신행때아니면 언제 와보겠냐능.... 언제 이렇게 써보겠냐능...앞으로 살면서 거의 없을 것 같은..ㅋㅋㅋ 

 

저희는 호텔-공항 픽업과 시내투어만 신청한 상태라, 나머지는 이미 예약이 되있어서 서핑 투어를 추가 신청했답니다!

2인 150$ 였던 것 같아요. 현장에서 바로 현금 결제했습니다~

이거 사진은 못찍었는데 재밌었어요! 처음 해본 서핑이라!!

 

한커플씩 상담을해서 길어지는 상담에 일층 가게들 구경하고 있으라고 하셔서 ㅋㅋ내려가서 커피먹고 앉아있었는데

너~~무 피곤하고 잠와서 텐션이 너무 다운되었어요..

 

커피 마시고 잠을 좀 깨야겠어서 호놀룰루 커피숍이 있어 한잔 마셨어유

카드결제에도 팁 선택하는 화면에 터치하여 선택해야한다능~!

 

포장이나, 방문은 받는 서비스가 없기 때문에 "NO TIP"을 선택하면된다하여, 노팁을 누르고 결제를했습니다~!

 

 

라떼를 시켜보았어요~

이제 마무리하고 쉐라톤와이키키 호텔로 이동합니다.

 

 

날씨가 좋아서 기부니가 좋았습니다 ~.~

도심에 야자수가 많아서 뭔가 인공적인(?) 그림을 보는듯한 풍경이었어요 ㅋㅋ

 

 

호텔 건너편 H&M 매장앞에 내려주셔서 편하게 호텔 도착했어요~

호텔 예매도 2월에 빨리 했는데, 오션프론트 더블베드 , 6박에 3,771,993원 결제했네요.

항공료보다 더 비싼 숙박비...ㅎㄷㄷ 

저희는 숙소 옮기기 번거로울 것 같아 위치 좋은 한 숙소에 계속 있었어요.

 

1~2시간 정도 얼리 체크인 해주기도 한다고하는데, 저희는 이미 체크인 시간 넘어서 도착한터라 필요 없었네요~!

빨리 도착하시는 분은 데스크에 한번 요청해보세요!

 

 

더블베드로 예약했지만, 하와이 호텔엔 더블베드가 귀하다고 하네요, (가이드님께 받은 꿀팁 중 하나)

트윈베드로 받았어요^^ 

ㅋㅋㅋㅋ 사진은 침대 하난데 하나 더 있답니다..하핫

 

 

더블베드가 아닌 대신 고층으로 받아서, 테라스 뷰가 그림같네요 ㅎ_ㅎ 

그리고 쉐라톤와이키키 리모델링해서 그런지 깨끗했어요~

지금 예약하려고 보면 오션프론트 이름은 없고, 다른 이름으로 다 리뉴얼된것 같더라고요~!

 

 

아래로 내려다보면 수영장이 있는데 그림 같이 이쁩니다 ㅎㅎ

제 폰 배경화면이라능..ㅋㅋ

피곤한 첫날엔 암껏도 못했지만 다음날 수영을 기약하며..

 

 

저녁을 먹어야해서 현지에서 30년 사신 한인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맛집인 마구로스팟!

포케집을 가서 포장해왔답니다.

포케가 참치+연어+밥 이렇게 구성되있는 음식인데 안비리고 맛있었어요 ㅎㅎ 

 

밥빼고 온니 포케만도 주문 가능해서, 하나는 밥빼고 시켰어요~!

 

현지 가이드분께 받은 맛집 리스트 공유해요 ㅎ_ㅎ 

 

<하와이 호놀룰루 맛집리스트>
1.루스 크리스: 하와이 최고의 스테이크 식당 입니다. 되도록 예약 하는게 유리 합니다.개인적으로 예약 하셔도 되고 저희에게 부탁 하셔도 도와드립니다.예약시 허니문 이라고 하면 약간의(^^)써비스가 있습니다(조그만 케익 써비스 정도)
(참고로 샐러드는 씨저샐러드 강추이고 싸이드로는 포테이토 그라탕 제발 쫌^^ 시켜보세요 후회 안합니다)

2.야드 하우스: 와이키키 에서 제일 유명한 펍 입니다.전세계 생맥주 100종류 이상 팝니다.
특히 여러가지 조합해놓은 샘플러 맥주메뉴가 인기 입니다. 그리고 안주및 식사류도 맛있습니다
가장 미국적인 양키분위기 물씬나는 장소 입니다
위치는 루스 크리스와 같은건물 1층에 위치합니다.참고로 루스크리스 는 2층에 있습니다 
• 나쵸 포케(최고의 안주 입니다)
꼭 술이 아니라 음식도 맛있고 다양해서 그냥 식당 으로써 방문 하셔도 만족 하실듯 겁니다

3.아페티토(Appetito)
캐주얼 이탈리아 식당 입니다.
피자 .파스타.스파게티.알프레도등 적당한 가격의 숨어 있는 맛집 입니다.맥주한잔과 피자가 가장 잘 어울리는 식당 입니다. 위치는 하얏트호텔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와이키키 내에 유일한 화덕피자 입니다.

4.치즈버거 인 파라다이스
애스톤 와이키키 호텔 가기전 와이키키 끝쪽에 위치한 수제버거 맛집 입니다.이곳에선 꼭 치맥을 드셔야 합니다(치킨.맥주 아니고 치즈버거와 맥주란 뜻 입니다^^) 창문이 없는 오픈된 괜찮은 분위기의 미국스런 식당 입니다 .
햄버거 주문 하실때 (버팔로 쏘스도 꼭 따로 주문해서 패티에 뿌려 드셔도 맛있습니다)
 참고로 스테이크 버거도 강추 입니다 

5.마구로 브로(Maguro brother)
와이키키 뒤쪽편 미가원 이란 한국식당과 같은골목 끝쪽에 위치하고 있는 참치무침 전문 테이크 아웃 식당 입니다 (식당내 테이블 없음)일명(poke)라고 하는데 참치무침 이란 뜻 입니다.포케는(poke)하와이 국민음식 으로써 주변 어디서나 만날수 있는 음식 입니다.하와이 주변 태평양에서 잡히는 신선한 참치를 냉동하지 않고 바로 들여와서는 판매하기 때문에 무척 신선하고 맛있습니다 .여러 포케 판매하는곳 중에서 가장 맛집이니 저녁때 테이크아웃 해서 방 혹은 베란다 에서 맥주와 함께 즐겨보세요 ~

6.King of Thai boat noodles Waikiki
(태국 식당 입니다)
구찌매장 옆쪽에 위치합니다.맞은편에는 나카무라 라면집 혹은 하드락 카페가 보이실 겁니다
애피타이저 로는 스프링롤이나 파타야 셀러드등이 괜찮고 메뉴로는 팟타이(볶음면).옐로카레(생각보다 맛있고 특이합니다) 그외 볶음밥종류나 각종 면종류도 괜찮습니다.양식에 지쳐서
동양적인 맛이 생각나면..약간의 얼큰함을 찾으신다면 괜찮은 식당이 될수 있습니다.

7.나카무라 라면집
하드락 카페 옆에 위치한 노란 간판의 정통 일본 라면집 입니다.국물 생각 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수 있으며 왠만한 메뉴 시켜도 평균이상의 선택이 됩니다. (특히 소꼬리 라멘.스파이시 라멘 강추 합니다)

8.치즈케잌 팩토리 레스토랑
비치콤보 호텔 대각선 맞은편에 위치 합니다
미국의 유명한 체인점 레스토랑이며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패밀리 레스토랑 스타일 입니다 
일반적인 미국요리를 판매하고 인테리어나 분위기가 미국적인 식당 입니다 맛도 괜찮고 가격도 괜찮습니다 무엇보다 후식으로 치즈케이크가 맛있고 유명한 식당이니 한번 경험해 보세요. ㅛ

9.알로하 테이블
쇼라인 호텔 뒷편 골목길 2층에 있는 식당 입니다. 기본적인 미국메뉴와 로컬 하와이 메뉴를 취급하는 식당인데 가격대비 맛이나 로컬 스러운 분위기가 괜찮은 곳 입니다 (애피타이저 로 아히포키[참치 무침] 시켜 보세요 맥주 안주로 딱 입니다. * 꼭 가보세요~

10.헤븐리 
쇼라인호텔옆에 붙어있는 식당 입니다. 
아침일찍부터 밤늦게까지 종일 오픈합니다
캐주얼 한 메뉴의 식당인데 샌드위치나.오물렛.토스트 종류등 가벼운메뉴 맛집으로 유명한 곳 입니다. 특히 오물렛종류가 일품인 식당 입니다 어중간한 오후 혹은 브런치로 들리신다면 좋은 선택이 될수 있습니다.

11.이야스메 무수비
여기는 전문식당이 아니고 삼각김밥 전문 테이크 아웃점 입니다.무수비는 주먹밥 위에 스팸을 올린 김밥의 일종이며 하와이 국민간식 입니다.
세븐 일레븐 혹은 ABC 스토어 등 편의점에서도 판매를 하지만 공장납품 받은거라 별 맛이 없읍니다.하지만 여기는 하와이 최고의 무수히 맛집 입니다 
와이키키내에 3곳의 지점이 있습니다 
1. 하얏트 리젠시 호텔 뒷편(07-20:00)
2. H.M 골목길 ROSS 맞은편(08-15:00)
3.야드하우스 건너편(07-21:00)

12.헨리 플레이스(HENRY'S Place)
여기는 아이스크림 파는 가계 입니다. 
최소 50년 이상의 전통이있는 수제 아이스크림 가계 입니다.보기는 허름한데 정말 맛있습니다 
맹고 소르베. 파인애플소르배 그냥 강추 입니다 
하드락 카페 뒷길로 200m 가다보면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3.아일랜드 빈티지커피
H.M 맞은편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와이 특산품인 아사히베리 가루가 들어있는 
아사히볼 빙수가 유명한 집입니다.
코나 아이스커피 도 맛있고 사이드 겸 간식으로 타로 베이글 이란 빵도 강추 합니다 

14.산토리(일식 철판요리)
아일랜드 빈티지커피 와 같은 건물3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일명 데판야키(철판요리)라고 하는데 산토리는
데판야키 뿐만 아니라 정통 일본 스타일의 요리와 사시미도 판매 합니다
가격이 약간 사악하지만 정말 맛있습니다 
철판요리 뿐만 아니라 일반요리나 회종류도 맛 있으니 참고하세요 
참고로 산토리 바로 맞은편에는 도라꾸 라는 
일식당이 있는데 초밥종류가 주를 이루는 캐주얼 한 그래서 가격이 비싸지 않은 인테리어 및 분위기 괜찮은 식당이니 이곳또한 가보셔도 괜찮습니다 .산토리에서 식사할때  술은 야마자키 하이볼 강추 합니다.약간의 참나무 향이 나는데 일식과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15.헤링턴 와이키키
인터내셔널 마켓플레이스 쇼핑몰 내 2층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스타일의 해산물 식당 입니다 
인테리어 훌륭하고 분위기 고급스럽스러운 장소 입니다.사악한 가격이 흠이긴 하지만 음식은 만족 스럽습니다^^ 에피 타이져로 생 석굴 혹은 버팔로 옥토퍼스 강추 합니다. 두개 모두 시키면 행복이 두배지만 가격이ㅠㅠ.
메인은 알아서 원하시는 걸로 ㅎㅎ

☆♡☆ 칵테일 바♡☆♡
1.마이타히 바
마히타히 라는 같은 이름의 술집이 여러군데 있는데 로얄 하와이안 호텔 내에 있는 마히타히 바가
괜찮아요. 바닷가앞에 위치해서 분위기가 좋고 로얄 하와이안 호텔 내부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2.비치바
모아나 써프라이더 호텔 내에 위치한 바 입니다 
해변에 접해있고 야외에 위치해서 그런지 반얀트리 나무가 운치있게 인테리어 역활을 합니다

3.스카이 와이키키 바
H.M 과 같은 건물 거의 꼭대기 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예약 하고 가는게 좋습니다)
꼭대기층에 위치하다보니 전망이 멋있습니다 
특히 저녁시간대(4월~10월전후는 6-7시 사이.
11월~3월 전후는 5시-6시30분) 사이에 석양이 지는 시간대라서 그시간대에 방문하시면 아름다운 석양을 맛있는 칵테일과 함께 즐길수 있습니다. 

4.KONA COFFEE PURVEYORS 
지도 보시면 세컨도로(Kuhio Ave )양방통행
인터내셔널 마켓플레이스 쇼핑몰.후문입구 왼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구글에 가계이름 검색하면 됩니다) 와이키키 내에 스타벅스 포함 많은 커피숍이 있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원톱 입니다.
(커피와 더블어 모닝빵이 정말 괜찮습니다)
방문 강추~아침시간대에는 비추(줄이 너무길어요 ㅠㅠ) 영업시간을 [ 07-16시]

 

 

오는 길에 들른 ABC마트~

여긴 편의점 개념이라 음식,옷,화장품,술 등등 모든걸 다 팔아서 너무 편해요~! 

한블록에 하나씩 있어 매장이 엄청 많답니다.

 

그리고 쉐라톤와이키키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액티비티들이 많으니 미리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고 이용하세요!

예약하려고 들어가니 현지 시간으로 예약가능한 시간이 정해져있떠라구요.

잘보시고 이용하세요~!! 

**참 체크아웃후에 추가로 리조트 피인지 30만원 넘게 결제되있ㄸㅓ라구요 ㅠ.ㅠ 

**보증금같은경우도 결제 되고, 2주 뒤 취소 된다고하니 한국 돌아가면 꼭 취소되었는지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https://naver.me/FzIulKjg

 

네이버

 

link.naver.com

 

홈페이지에서 액티비티는 예약가능해요~!

장소 미리 체크해두고 시간 맞춰 가야합니다.,

예약번호 같은거 다 확인하니까 메일로 온 확인서 캡쳐 잘해두세요!! 

 

신행 2일차 후기는 다음편에 올릴게요~!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로 남겨주심 아는선에서 답변드릴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