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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하와이] 신행 2일차 - 아일랜드빈티지커피(아사히볼)/허츠렌트카/카일루아비치파크/KALAPAWAI마켓/야드하우스/쉐라톤와이키키 수영장

윤주바리얌 2023. 12. 1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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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_^
오늘은 신행 2일차 일정 후기 남겨보아요.
 

 
일정은 트리플에 등록한 대로 입니다~
첨에 계획한 대로 여행 일정이 흘러가지 않기에,, 최종 변경된 일정으로 다시 수정해서 저장해둡니다 저는 ㅋㅋ
나중에  어디갔었떠라~~ 찾아볼때 좋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예약번호라던지, 홈페이지 URL도 그대로 저장해두면 바로바로 열 수 있어서 편했어요~!
 
첫쨋날 시차 적응 위해..쏟아지는 잠을 참고 저녁 9시 넘어서 자느라 엄청 용 쓴 터라 담날은 조금 오전 일찍 일어났던거 같아요 ㅎㅎ
호텔 수영장을 오전에 가려고,, (사실 수영 못하고 좋아하지도 않음 ㅋㅋ하지만 호텔의 모든 시설 이용해서 뽕을 뽑겠다는 의지.ㅋㅋ  )
 


 

 
호텔 입구에 있는 아일랜드빈티지커피숍에 아사히볼을 먹으러갔어요~
아침 일찍인데도 거의 9시전후였나? 이미 줄을 서 있떠라구요,, 브런치 먹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줄서서 기다려서 아사히볼을 시켰습니댜~!
 

 
딸기+바나나+블루베리 과일과 견과류 그리고 밑에는 블루베리 스무디?같이 있어서 섞어먹는 디저트인데
러시아 디저트인가 그렇다고 블로그에서 본거 같네요 ㅋㅋ
 
심하게 달지도 않고 적당한게 맛있었어요 ㅎㅎ
양이 많아서 2명이서 1개 시켜서 먹음 적당합니다~ 금액도 저렴하지않아요...$15.65 달러인가.. 거의 2만원돈인데 ,
다들 1일 1 아사히볼 하라고하셧는데 ㅋㅋㅋ 저흰 그래도 한 있는동안 세번은 먹은 것 같아요~
무난하게 중독됩니다 ㅋㅋ 사실 딱히 다른 디저트 먹을 만한 디저트가 따로 없었기도 했어요,,
 
수영복 입고 ㅋㅋㅋㅋㅋㅋ 아사히 볼을 먹은 후
쉐라톤 와이키키 호텔 수영장으로 갔습니다~ (시간이 없다 허리업업, 어제 하루 날려서 아까운,,상황)
 
아참, 수영장 가기전 호텔 액티비티 무료로 이용가능한 패들보드 강습 신청해서 가야했는데,
장소를 찾느라 11시 좀 넘어 도착했고,, 한 10여분간 땡볒에서 영어로 설명 듣고 끝이였습니다.ㅋㅋ
이후 하고싶은 사람은 돈주고 보드 빌려서 타는 시스템인 것 같았어요~ 저흰 그냥 듣고 왔씁니다..ㅋㅋ 
 


 

 
오전인데 이미 사람들이 썬베드를 다 차지 하고있어서, 자리 잡는데 어려웠네요,
 
 
 

 
앞쪽 빨간 베드 자리는 유료라고해요~ 흰색 베드는 무료.
11월 우기라고 해서 비올 까바 걱정했는데 날씨가 좋아서 정말 좋았숩니댜^_^
 

 
바다 바로 앞이라 수영장과 경계가 없어보이죠..?ㅋㅋ
 

 
 
등짝만 공개...
 

 
뒤돌면 호텔쪽 모습이 이렇게 보인답니다.
평화로워라~_~
오전이라 그런지 물이 좀 차갑더라구요,.
따뜻한 온수 있었으면..ㅋㅋ

 
살짝 추워서 베드에서 햇빛 쐬러 잠시 누워있다 나왔답니다~!
햇볓에 잠시 있어도 햇살이 엄청 뜨거워서 오래 있을 수 없어요.. 썬크림 꼭 바르셔야해요 ! SPF 50++++ 로!!
 

 
옷 갈아입고 렌트카 빌리러갑니다~!
가는 길의 골목 풍경은 건물들이 일본과 비슷했어요. 색감도,,
아사히볼도 있는거 보면, 하와이에는 일본인들이 많이 사시는거 같아요~ 일본식당도 많고,
 
렌트카는 제일 유명한 업체로 나오는 허츠 에서 빌렸는데요,
하와이 가기전 한국에서 미리 가입하면 바로 "골드회원"이 되어서 빠르게 빌리 실 수 있어요~
 
추가로 하와이는 호텔 주차비가 하루에 55불 정도 들어요..
렌트비 하루치보다 비싸기 때문에 저희는 2일 렌트할껀데 3일로 하고, 2일저녁 무인반납으로 진행했어요~!
(무인반납 장소는 빌린 장소와 다릅니다.
"로얄 하와이안 센터" 주차장 꼭대기층, 허츠 전용 야외 주차 자리에 주차해놓으시면됩니다. 10층 이였던 것 같아요.
주차장 입구에서 받은 영수증은 차안에 두고, 차키는 4층의 키박스에 넣고 가면 되요.)
 
이렇게하는게 비용이 더 저렴하답니다....렌트비보다 주차비가 더 비싼 상황..............!!
참고하세요!
 
 
저흰 오후에 가서 사람이 없었는데, 보통 오전에 많이들 가시니 줄 서있따하더라구요.

가입은 아래 사이트에서!!
 
허츠 렌터카 (hertz.co.kr)

 

허츠 렌터카

www.hertz.co.kr

 
공항 픽업이 아니면, 허츠 사무실 방문은 "하얏트 리젠시 와이키키 비치 리조트 & 스파" 건물로 가셔야해요~
호텔 입구에 간판이 크게 없어서 살짝 해매실 수 있어요,.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 문에 Hertz 라고 적혀있어서 내려갔네요. (사진을 못찍어놨어요 ㅠ)
골드 회원은 지하 사무실로 가야합니다. 당일 방문하시는분은 지상에 2층인가 사무실이 있었던것 같아요.
 
 
사전예약 하신분은 예약번호+가입자분 한국 국내 운전면허증+여권 챙겨가셔야합니다.
저는 제가 예약하고 남편 운전면허증 냈떠니 , 가입자 면허증이 필요하다해서 다시 숙소 갔따왔어요...ㅜ
둘다 운전을 하긴할껀데 부부는 둘중 한사람만 내면 둘다 이용 가능하답니다~!
국제 면허증을 가지고 갔는데 확인안하더라고요..오히려 한국 면허증을 보여달라했어요 ㅋ
그래도 도로에서 필요 시 제출해야하니 국제면허증도 꼭 발급해가세요~!
 


 

 
오픈카 타고싶어서 저희가 빌린 포드사 머스탱 빨강이~! ㅋㅋ 
오픈카 첨 타봐요 +_+
멋쩌부러 ㅎㅎㅎㅎ
뉴 머스탱이라고 했어요 새로 나온 버전인거 같았어요 ㅋㅋ
 
네비게이션이 없으니, 아이폰 이시면 CAR PLAY로 바로 연결 가능하고요~구글맵!
아니시면 차랑 핸드폰 거치대 챙겨가시는게 좋습니다,

 
머스탱을 타고, 오바마 대통령 별장이 있다는 "카일루아 비치"로  출발합니댱!~
저희는 오후 늦게 차를 렌트해서 운전해서 관광지는 한군데 밖에 못 갔습니다.
 
가는 길 멋진 도로 감상해보세유~.~
 

 

 

 
카일루아 비치로 네비 찍고 가니 어느 한 주차장이 있어 차를 대고 (주차비는 무료였어요)

 


 

 

 
날씨가 살짝 흐려졌어요..
사진 찍힌 외국분 미얀합니다........
이뻤던 비치~.~ 부산 살아서 바다를 많이 봐서 그런지 크게 감흥이 없었떤 ㅋㅋㅋㅋㅋ (너무 기대했나)
 
 
 
한인 가이드분이 알려주신 이 근처 동네 마트가에 샌드위치가 맛있다 하여 찾아 갔어요.
 

 
KALAPAWAI MARKET 인데, 동네 구멍 가게 느낌이였어요~!
SINCE 1932 네요..ㅎㄷㄷㄷ

 
안되는 영어로 어렵사리,,,피자와 샌드위치, 생과일 오렌지쥬스 를 시키고 야외에서 먹고 왔숩니댜.
커피도 테이크아웃 했는데 엄청 찐했다능....
 
벌써 날이 어둑어둑 해져서 호텔까지 거리가 40분 정도 인가? 꽤 걸려서 빠르게 달렸습니다~..
 

 
미쿡 도로 ~.~ ㅋㅋㅋㅋㅋ 멋쪄멋쪄
이런 안내판이 저는 이국적이고 멋있더라구요 ㅋㅋㅋ 크크크 촌사람,,
 

 
쉐라톤와이키키 호텔 도착!
호텔 주차장에 주차하려는데,, 방 키가 안먹어서 애를 먹었네요.. 알고보니 신랑이 차고 있는 호텔 팔찌가 인식이 잘안됐따는...
주차권 들고 마지막 주차날 데스크에 가면, 영수증 주면서 차 뺄때 주차요원분께 제출하라고 하세요~!
이렇게 하면 나중에 체크아웃할떄 주차비가 정산이 된답니다.
 

 
그러고는 저녁에  호텔 맞은편에 있는 ROSS 에 구경하러 갔어요~ 내부 사진이 없는데, 여기 캐리어가 엄청 저렴하다고해서..
현지 가이드분 말씀으론 떨이중에 떨이 제품이라 퀄리티는 낮은데, 보물찾기 잘하면 좋은거 건질 수 있다고하더라고요 ㅋ브랜드 제품들이 있는데 명품도 있고, 정말 가격이 싸서 정품이 아닌지 의심갈 정도라고 하네요.
 
저흰 캐리어 인당 1개씩만 가져가서, 선물을 담다보니 생각보다 모지란것 같아 , 기내용으로 하나 사서 선물을 담아서 왔답니다~!
 
그리고 저녁으로 아까 피자와 샌드위치를 먹어서, 간단히 한잔하기 위해 맥주집 "야드하우스"를 갔어요.
 


 

 
위 사진 인스타에 올리니 친구가 한국인이 더 많이 보인다며 ㅋㅋ한국이냐고 놀렸떤......
어딜가나 있는 한국인...
작은나라에서 참 여행은 많이 다니는 것 같습니다. ㅋㅋ
 
맥주 종류가 엄청 많다고하여~ 기대했는데, 역시나 대기가 있어 근처에서 15분정도 기다리라고 했어요.
기다리면서 옆 가게에서 아는 동생 출산 선물을 샀드랬쥬 ㅎㅎ
 
 
 

 
가게 옆 광장인데 침착맨 하와이 후기 유툽영상에서 봤던 곳이였어요 ㅋㅋㅋ 신기방기
 

 
저희 순서가 되어 , 맥주 신랑은 아파서 무알콜,, 저는 웨이브 엿나?ㅋㅋ 노기억. 여하튼 시켰구
안주로는 나초포케 시켰는데 맛있었어요! 짭짤 느끼 ㅋㅋ 
포케라 연어가 안에 또 있었답니다.!!
저녁식사는 기본 팁이 20%부터 시작해요,,,참고하세여................
팁 문화에 익숙치 않은 저희는..그저 비싸다고 생각될 뿐...
 
 
다음편엔 신행 3일차 후기 올려 볼게요~!